만들어 먹는 신개념 고소한 짜장면, 중국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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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먹는 신개념 고소한 짜장면, 중국집인가?

만들어 먹는 신개념 고소한 짜장면, 중국집인가?

 

 

오늘은 집에서 만들어먹는 짜장면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할 거예요. 짜장면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다고 생각하니, 약간 어수선한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직접 면을 수타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그렇게 까지 복잡하게 하지 않을 테니, 간단하게 준비된 재료를 보시고 따라 하시면 됩니다. 신선하고 싱싱한 재료만 있으면 맛을 보장하니, 빠뜨리지 말고 잘 따라오시면 된답니다. 조리가 시작하기 이전에 말씀드리자면, 싱싱하지 못한 재료는 최상의 맛을 보장하지 않는 점은 알고 계셨으면 해요.

 

준비재료 : 파 30g, 마늘 2스푼, 돼지고기 앞다리살 200g, 양파 240g, 간장 1스푼, 굴소스 1스푼, 설탕 1스푼

 

 

1. 기름 두 스푼을 넣고 파와 마늘을 볶아줘요. 파 기름을 만드는 과정인데, 파가 타지 않게 약한 불에서 익혀주는 게 포인트이니, 조심하세요!! 센불에다가 파를 볶으면 파가 타버리고 프라이팬에 눌어붙어버리니 이 점은 꼭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최대한 약한 불로 조리해 주세요.

 

 

2. 그다음은 200g의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고 볶아줘야 해요. 3~4분 정도 돼지고기를 파 기름에 볶아주면 된답니다. 돼지고기를 파 기름에 볶을 때에도 강한 불은 피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예능이나 드라마에 화려한 중국요리를 보면 불쇼라고 해서 강한 불로 볶는 것이 있잖아요. 전문가가 아니라면 그렇게 하시는 것은 피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는 요리를 배우는 입문 자이니깐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것처럼 강한 불로 쇼를 하는 것은 실력이 많이 늘으신 다음에 하도록 하자고요.

 

 

3. 다음은 짜장 40g(큰 숟가락으로 2스푼)을 넣고 고기와 이전에 넣은 파 마늘과 볶아줘요. 이때 약한 불에서 볶아줘야 한다는 것 명심해주세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약한 불에 은은하게 볶아주세요. 재료에 모든 간이 밸 수 있도록 말이죠. 이때 약한 불로 오래 볶으면 맛이 완벽하게 재료에 스며들기 때문에, 최고의 짜장면을 맛보실 수 있어요.

 

 

4. 종이컵으로 한 컵 정도의 물을 넣고, 간장 한 스푼과 굴소스 한 스푼, 설탕 한 스푼을 넣고 볶아줘요. 굴소스는 꼭 넣어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다른 소스들은 시간상의 이유 때문에 생략을 했는데, 굴소스는 맛을 내는 메인 재료이기 때문에 꼭 넣어주세요. 없으신 분들은 매장에서 판매를 하니, 하나쯤은 구입하셨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짜장과 각종 재료가 끓어오르면, 감자 전분 2스푼과 물 5스푼을 넣은 녹말 전분을 넣고 2분 정도 약한 불에서 끓여주면 된답니다. 이렇게 완성된 짜장면은 3인분 정도의 양이예요. 한 가족이 해서 드실 양이 나오니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느끼함이 전혀 없고, 담백함이 가득한 짜장면입니다!! 집에서도 이렇게 쉽게 짜장면을 해서 직접 맛보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어떠신가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밖의 요리를 돈 주고 사 먹는 것보다는 직접 재료를 구입해서 집에서 조리해 드시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내가 직접 한 요리가 안전하고 맛있잖아요. 뿌듯하기도 하고 말이죠.

 

 

오늘은 간단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는 짜장면에 대한 매뉴얼을 설명해 드렸어요. 오늘 설명한 재료와 방법으로 3인분 정도가 나오니, 집에서 해 드신다면 한 식구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이 되겠네요. 이외에도 두부탕수 만드는 방법을 업로드해 드렸으니, 두부탕수와 함께 드시는 것도 맛을 배로 즐기시는 방법 중의 하나랍니다.  밖에서 사 드시는 중국음식.. 왠지 찜찜하잖아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가 준비한 집에서 드실 수 있는 건강한 짜장면을 드시고, 건강도 챙기고 맛도 즐기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내일도 어김없이 새로운 메뉴로 즐거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혹시 짜장면의 유래나 역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은 계속 이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짜장면의 역사와 유래

우리가 중국집에서 시켜먹는 짜장면은 정말 다양해요. 간짜장에서부터 삼선짜장, 사천짜장, 쟁반짜장 등 수많은 짜장 요리들이 있어요. 이 수많은 짜장면의 유래는 중국의 산둥 반도 지역에서 처음으로 유래가 되었다고 해요. 산둥 반도 지역의 가정식으로 유행했던 자장멘이 최초의 짜장면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 현재에도 베이징에서는 최초의 유래가 되었던 자장멘을 판다고 하니, 중국 여행을 한 번쯤 다녀오실 분은 옛날 짜장의 맛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최초의 짜장면인 자장멘의 시작으로 출발해서 1948년에 현대판 짜장면이 등장하기 시작해요. 그렇게 중국에서 시작된 짜장면이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우리나라로 들어오게 되는데요, 이때 약간 달달한 맛을 나게 하는 캐러멜을 춘장에 섞어서 만들어지면서 우리나라에 발을 들였다고 해요. 다들 짜장면이 이러한 역사를 지녔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아마도 100명의 사람들에게 물어본다고 하면 한 명 정도 알까 말까 한 역사적 정보인 것 같아요. 오늘 포스팅으로 인해서 저도 짜장면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서 완벽하게 파악을 했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짜장면의 역사와 유래에 관해서 확실하게 알게 되었으니, 우리 짜장면을 한번 시켜 먹을 때 다시 한번 이 역사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도 정보성으로 된 긴 글을 읽어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더욱 새로운 포스팅 연구를 바탕으로 찾아뵈도록 할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